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게시판

자유게시판

No. 3203

Re: 치우천황을 읽고
작성자 :
김종수  (IP :112.221.23.211 )
적성일 :
2013-03-31
조회수 :
1833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현재로서는 출간에 힘을 쏟고 있는 중이며, 출간이 완료된 후 청소년 판(아마도 말씀하시는 소형 판형에 저렴하고 휴대가 간편한...)과 전자책(스마트 폰 등에서 볼 수 있는....)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다만, 그림의 사용이 많은 점과 전자책 등은 복사 등의 문제가 많은 만큼 여러가지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지켜봐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물넷 드림....



>김산호 선생님의 저서 5권을 오래 전에 구입하여 이제서야 1권을 읽었습니다.
>
>독후의 느낌은, 마치 오래전에 잃어버린 집안의 족보를 찾은 듯이 마음속에 안도와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그 잃어버린 족보를 회수하는데 도움을 주기는 커녕 방해만 하고 있는 주류 식민사학자들에게 분노도 느끼게 됩니다.
>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건의를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처하면서 동시에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된 교육으로 역사인식이 잘못되어 있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적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이 책들은 보다 휴대가 간편한 A5 정도 사이즈의 단행본으로도 발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기존 책의 판형은 휴대가 불가능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어서 현재의 판형으로 펴 내셨겠지만 김산호 선생님의 뜻대로 올바른 역사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전파되기 위해서는 보다 휴대가 간편한 제본으로 재정비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4월에 새로 나오는 대형 사이즈에 고가(죄송합니다)의 6권도 구입을 할 생각이 있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까 하는 의문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
>거두절미하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혹은 공원의 벤치에서 선생님의 저서들이 읽혀지는 것을 보고 싶군요.
>
>도서관이나 책상위에서만 볼 수 있는 현재의 큰 사이즈도 좋겠지만, 그림등을 조금 축소하는 등 방법을 강구하여 들고 다니면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읽혀지기 바라는 마음에서 건의 드렸습니다.
>
>저도 친구가 강추하여 구입을 하였지만 그렇게 된다면 보다 많이 전파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댓글남기기
글자수는 125자로 제한되며, 욕설, 비방 글은 삭제됩니다.

이름 :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댓글 내용입력

Page : 3 / 18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14 책이 언제쯤올까요?   [1]    서민교 2013-06-18 1723
3213 금요일 구입하면 주말에 책오나요?   [0]    서민교 2013-06-15 1820
3212 도서구입   [0]    이명환 2013-05-22 1818
3211 한국성씨 본관제도의 기원 (한자)   [0]    sj 2013-05-19 2060
  Re: 개정 한국씨족통보 (한자)   [0]    송악 2016-04-19 1145
3210 개정 한국씨족통보 (한글)   [0]    송악 2013-05-19 2043
3209 도서 주문 조회   [0]    이예성 2013-05-13 1905
3208 도서 구입 문의   [0]    김월출 2013-05-13 1979
3206 4달도 다지나가는데...   [0]    권혁순 2013-04-28 1907
  Re: 4달도 다지나가는데...   [0]    다물넷 2013-05-01 1913
3204 대한민족통사 구입   [0]    고희종 2013-04-01 1844
  Re: 대한민족통사 구입   [0]    다물넷 2013-04-04 1833
3202 치우천황을 읽고   [0]    최기문 2013-03-28 1914
Re: 치우천황을 읽고   [0]    김종수 2013-03-31 1833
3201 한반도 우선주의와 범(汎) 동이족 우선주...   [0]    dngchl 2013-03-16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