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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한국105대천황존영집 (韓國105代天皇尊影集)

  천황존영집 소개

‘한국105대천황존영집’은 ‘대쥬신제국사’의 작가 만몽 김산호(卍夢 金珊湖) 선생이 5년여에 걸친 각고의 노력과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열망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100여점의 그림으로 그려낸 조상님들의 모습을 담은 ‘화집(畵集)’이다.

잃어버리고 왜곡되었던 역사를 복원해 내고, 화가로서의 영감(靈感)을 더해 그려낸, 한민족의 나라들을 일으키신 조상들의 모습은 섬뜩하리만큼 충격적인 감동을 준다. 우리가 보아온 솔거의 1000여년전 단군상은 나라를 일으킨 분이라고는 어딘가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신화적인 요소가 더 많이 보이는 신선과도 같은 모습이 아니었던가? 그러나 김산호 화백의 영감으로 그려낸 시조 단군(始祖 檀君)의 모습은 나라를 일으켜 세우시고, 성통광명(性通光明), 이화세계(理化世界),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이념으로 하는 한님의 나라 한국과 배달제국을 계승하는 대쥬신제국의 시조로서 ‘과연 그런 모습이셨을 것’이라는 감탄을 절로 자아내게 한다.

잃어버린 역사의 무게를 안고 이렇게 살아있는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난 분이 무려 105분으로, 한인시대 일곱 분, 한웅시대 열여덟 분, 단군조선(쥬신)의 마흔 일곱분 그리고 북부여, 졸본부여, 고구려(가우리), 백제(밝지), 신라(실라), 왜(일본), 발해(대진국, 밝해), 후백제, 고려, 요, 금, 이씨조선, 청, 대한제국으로 이어져 1만년의 우리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또 본 도서에는 이렇듯 생생하게 그려낸 선조들의 모습뿐만 아니라 그 업적을 함께 기술하여 역사적 이해를 돕고 있다.

출간과 함께 2002년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화집에 사용된 원본 존영의 전시회가 경복궁역 전시실에서 열리며, 이후 존영의 영구보존은 물론 이를 계기로 민족의 성지인 신수두(辰蘇塗-큰 소도의 우리식 발음), 민족의 상징 태천단(太天壇-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큰 천단을 말함) 건립을 추진중에 있다.

  • 대한민족통사 통합판
  • 부여·백제(夫餘·百濟)
  • 부여사(夫餘史)
  • 대쥬신제국사(大朝鮮帝國史)
  • 이순신(李舜臣)
  • 단군조선(檀君朝鮮)
  • 치우천황 (蚩尤天皇)
  • 한국105대천황존영집 (韓國105代天皇尊影集)